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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홍보책자『과거를 두드리는 사람들』(개정판)
  • 우리 연구원 홍보책자 『과거를 두드리는 사람들』 은 10년의 역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중앙문화재연구원의 설립부터 현재의 현황을 보여준다. 또한 발굴기관의 역할인 지적재산의 사회 환원을 위한 연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연구원의 실상을 정리한 것이다.
    한국 중세고고학 자료집성 -통일신라시대~조선시대-
  • 우리 연구원에서는 2010년 한신대학교와 교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우수한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동시에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연구 용역에 의해 『한국 중세고고학 자료집성』을 간행하게 되었다.
    이 자료집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총론과 유적·유물에 해당하는 국내외 연구논문 목록을 정리하였으며, 또한 부록으로 생산관계 고고학 발굴조사보고서 목록, 수공업사와 분묘에 대한 중세고고학 관련 문헌사 연구논문, 분석 및 보존 관련 연구논문 목록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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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전 『신봉동, 백제의 전사를 만나다』
  • 우리 연구원과 국립청주박물관은 청주 신봉동 고분군 발굴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신봉동, 백제의 전사를 만나다”를 개최하였다.
    청주 신봉동 유적(사적 제319호)은 백제의 움무덤 유적으로 충북지역 삼국시대 고분 중 최대 규모이다. 1982년부터 2003년까지 6차에 걸쳐 조사가 진행되어 굴식돌방무덤 3기를 비롯하여 300여기가 넘는 백제 움무덤이 확인되었다. 무덤에서는 고리자루칼 · 쇠투겁창 · 재갈 · 발걸이 등 주로 무기류와 마구류가 출토되어 전사 집단의 성격을 지닌 유적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신봉동 유적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을 통하여 한성백제 전사 집단의 모습을 복원하였다.
    주요 전시 유물은 갑옷과 투구 · 재갈 · 말모양 손잡이잔, 그리고 신봉동 출토로 전해지는 청주대학교박물관 소장 금은새김고리자루칼 등이다. 고리자루칼은 전사들이 지녔던 무기로 백제 무기 제작기술이 집약된, 당시로서는 최첨단의 무기였다. 유적에서 출토된 다양한 백제 토기도 한자리에 소개되는데, 특히 손잡이잔은 다른 백제 유적에 비해 신봉동 유적에서 많이 출토되는 토기로 곡식이나 액체 등의 용량을 재는 그릇으로 추정되는 유물이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도입하여 유물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삽화도 함께 넣어 상상력과 흥미를 유도하였다. 이번 전시는 청주 신봉동 유적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 기 간 : 2012년 5월 15일 ~ 7월 15일
    ▶ 장 소 : 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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